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25일(수)부터 할로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할로윈 이벤트는 '버림받은 자들의 땅' 던전에서 펼쳐진다. 해당 던전은 '악령이 머무는 곳'으로 변경되며, 기존 몬스터가 할로윈 콘셉트에 맞춰 모습이 변한다. 또, 기존 2시간에서 3시간으로 이용 시간도 늘어난다. 특히 이들은 할로윈 아이템을 드랍하는데, 호박 주머니의 경우에는 '할로윈 무기/ 방어구'를 획득 가능한 상자 아이템이며 '호박 파이/ 할로윈 초콜릿 캔디/ 바나나 캔디/ 밀크 캔디'는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버프 아이템이다.

이벤트의 핵심은 할로윈 무기인데, '잭 오 랜턴의 지팡이/ 각궁/ 검'을 강화해 +9 또는 +10가 되면 이벤트 종료 특별한 보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10 강화 성공 시에는 영웅 등급 무기인 '악마왕의 무기'가 주어지며 +9 강화 시에는 희귀 등급 무기를 제작할 수 있는 '희귀 무기 제작 비법서'가 지급된다.
또, '잭 오 랜턴의 갑옷'을 +9 강화하면 영웅 등급 방어구인 '할로윈 갑옷'이 주어질 예정이며 +8 강화 시에는 '희구 방어구 제작 비법서'를 제공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할로윈 이벤트 중에는 한정 변신이 추가되는데 희귀 등급으로는 '허수아비', 영웅 등급으로는 '잭 오 랜턴'이 있다. 이 두 가지를 모두 손에 넣은 플레이어는 컬렉션 효과로 'AC -1'과 'MR +3, 물약 회복 2%'를 부여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