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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토너먼트 2017 월드챔피언십, 오는 29일 서울광장서 절대지존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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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e스포츠 대회인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결선을 29일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월드 챔피언십은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블소 e스포츠 대회다. 전 세계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 대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최종 우승팀은 우승 상금 5,000만원(총 상금 규모 1억 8,000만원)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9월 29일에 열릴 월드 챔피언십 결선 장소를 공개했다. 결선은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최초로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결선은 케이블TV 채널 OGN에서 생중계한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해외 지역 8개 지역의 대표팀이 확정되었다. 지난 8월 27일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에서 한국 대표 두 팀(GC BUSAN Red, GC BUSAN Blue)도 선발되었다. 마지막 한국 대표팀은 오는 17일 한국 와일드 카드전에서 결정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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