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국 게이머 ‘성남’으로… ‘게임월드 페스티벌’ 풍경기](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70901/143382/ps15.jpg)
‘2017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이 1일과 2일 양일간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성남시의 대표 게임 행사다.
1일 오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해 게임 관련 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300여명이 자리했다. 성남시립국악단이 ‘뮤레전드’ ‘블레이드앤소울’ 게임 음악을 주제로 공연을 선보였다.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행사 현장에는 VR(가상현실), 인디게임 등 각종 게임 체험 프로그램과 코스프레 이벤트가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정해진 테마별 부스를 방문한 뒤 스탬프를 모아 선물로 교환할 수 있다.
특설 무대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레전드 매치(이영호, 이제동, 송병구, 이영한)와 오버워치 프로팀 이벤트 매치(콩두 판테라, 러너웨이)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서 게임이나 영화 캐릭터로 분장한 관람객들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전문 코스튬 플레이어가 아니더라도 게임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코스튬 플레이 콘테스트에 도전할 수 있다. 오는 2일에는 메인 무대에서 코스튬 시연과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