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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장 “게임은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게임월드 페스티벌 개막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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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시장 “게임은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게임월드 페스티벌 개막사 전해

▲ 이재명 성남시장이 게임월드 페스티벌 개막사를 전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1일 진행된 게임문화 축제 '2017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종합산업인 게임은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관련 기업과 단체에게 희망을 전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게임문화 축제 ‘2017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이 1일 10시 5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장을 열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개막식에는 이재명 시장을 비롯해 게임콘텐츠 관련 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참석해 "종합 산업인 게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게임월드 페스티벌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유관 기업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개막사를 했다.

 

이어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 김병욱 국회의원, 윤준희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회장이 축사를 했다. 아울러 여러 게임업계 인사들이 영상 축전을 통해 개막을 축하했다.

 

개막식의 시작과 중간은 축하 공연으로 꾸며졌다. 성남시립국악단이 ‘뮤레전드’의 ‘The Battlefield of Memory’와 ‘블레이드앤소울’의 ‘바람이 잠든 곳’이 오프닝 곡을 연주했으며 넥슨 게임음악 보컬 ‘은토’가 무대에 올라 ‘메이플브리츠X’의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를 열창했다.
 

주요 인사들이 무대에 올라 개막을 선언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2017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은 1일과 2일 양일간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개최되는 성남시 대표 게임축제다.
 
행사 현장에는 VR(가상현실), 인디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코스프레 이벤트가 마련됐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레전드 매치(이영호, 이제동, 송병구, 이영한)와 오버워치 프로팀 이벤트 매치(콩두 판테라, 러너웨이)가 펼쳐진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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