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퀘어에닉스는 현지시간 22일 자사의 대표 RPG '파이널판타지15' IP(지식재산권)를 이용한 멀티 콘텐츠 프로젝트 '파이널판타지15:유니버스'의 일환으로 '파이널판타지15:포켓에디션(이하 포켓에디션)'을 발표했다.
'파이널판타지15'는 대표적인 JRPG(일본식 역할수행 게임)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정식 넘버링을 달은 최신작이며, 시리즈 최초로 오픈월드 방식을 채택해 화제가 되었던 게임이다.
스퀘어에닉스는 이번 파이널판타지 포켓에디션은 아직 파이널판타지15의 모험을 즐기지 못했거나 간편하게 즐기고싶은 이용자들을 위해 개발되었다고 한다. 기획 방향에 따라 파이널판타지15의 스토리를 그대로 담는다는 계획이다.
포켓에디션 공식 트레일러에선 파이널판타지15에 등장한 '녹트'와 동료들을 SD캐릭터로 표현하고, 전투나 요리 등 다양한 게임 요소를 모바일 콘텐츠로 이식했다. 또한 원작과 다르게 오픈월드 방식이 아니라 던전 탐험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파판포켓에디션은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첫 에피소드는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IOS 그리고 윈도우10 플랫폼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2017년 가을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