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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왕국이야기, 과금보다 중요한 조합! 상위 콘텐츠를 위한 노하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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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이 선보인 신작 수집형 모바일RPG(역할수행게임) '다섯왕국이야기'는 단순히 강한 캐릭터를 모아 사용하기 보다 전략적인 파티 구성이 이뤄졌을 때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다.
 
RPG 장르에 맞춰 캐릭터의 직업 역할, 속성, 캐릭터 간의 관계에 따른 감정 효과 등 다양한 요소가 균형있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야만 좀 더 강한 파티를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때문에 다섯왕국이야기는 단순히 '과금을 많이 했으니 강해진다'라는 전제보다는 '좀 더 전략적으로 파티를 구성했으니 강해진다'라는 말이 어울린다.
 
◆ 롤플레이의 기본, 직업과 역할
 
다섯왕국이야기에서는 총 3가지의 직업군이 있다.
 
가장 먼저 빨간색 검으로 표시되는 '전사' 클래스다. 전사 클래스는 이름 그대로 전투의 최전선에서 적들과 직접 마주하며 싸우는 직업이다. 앞장 서는 직업인 만큼 탱커 혹은 근접 딜러의 역할을 수행하는 캐릭터가 많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서포터도 존재한다. 생존과 방어에 특화된 탱커 역할로는 토미나 이리스, 아델 등이 대표적이며, 피트와 같이 탱커이면서 회복 스킬을 가진 서포터도 존재한다.
 

▲ 게임 시작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토미
 
다음은 녹색 활로 표시되는 '사냥꾼' 클래스다. 사냥꾼 클래스는 측면과 후방에서 공격을 담당하는 직업으로 주로 근접 딜러와 원거리 딜러가 포진되어 있다. 전사와 마찬가지로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는 사냥꾼도 있다. 근접 딜러 역할로는 스토리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리나가, 원거리 딜러 역할로는 스토리 보상으로 얻는 크리스나 현재 8월 1주차 무료 영웅으로 배포하고 있는 미카 등이 있다.
 

▲ 현재 무료 배포 중인 사냥꾼 '미카'
 
마지막으로 보라색 지팡이로 표시되는 '마법사'가 있다. 마법사 클래스는 주로 후방에서 적을 공격하고 아군을 지원하는 직업으로 마법 딜러와 서포터로 나뉜다. 마법 딜러로는 현재 최고의 딜러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니키타나 스텔라가 있으며, 서포터로는 부활 스킬을 가진 에리카와 강력한 버퍼 제이나 등이 있다.
 

▲ 유일한 부활스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에리카
 
◆ 속성 상관관계도 중요!
 
다섯왕국이야기는 총 6가지의 속성을 지원한다. 불과 물, 대지, 바람, 빛, 어둠으로 각각의 속성은 우위를 점하는 속성과 열세인 속성이 있기 때문에 상대해야 할 적에 따라 파티의 구성을 변경시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 레벨 아이콘에 각 캐릭터의 속성이 표시된다.
 
우선 불과 물, 대지, 바람 4개 속성은 순환 형태로 상성이 이어진다.
 
불 속성은 물 속성으로 공격시 20%의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물 속성은 바람 속성으로 공격시 20%의 추가 피해, 바람 속성은 대지 속성으로 공격시 20%의 추가 피해, 대지 속성은 불 속성으로 공격 시 20%의 추가 피해를 입힌다.
 
간단하계 요약하자면 불<물<바람<대지<불 순서로 우위관계를 점한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빛과 어둠은 서로 상성관계에 있다. 빛 속성은 어둠 속성에게 40%의 추가 피해를, 어둠 속성은 빛 속성에게 40%의 추가 피해를 입히는 만큼 서로가 상대에게 강하면서 동시에 약점인 속성이다. 특히, 불물바람대지와 다르게 40%의 추가인 만큼 좀 더 속성의 상성을 고려해야 한다.
 
◆ 스킬 효과를 눈여겨 보자!
근접딜러와 원거리 딜러, 마법 딜러가 따로 존재하는 다섯왕국이야기에서는 당연스럽게 스킬이 공격력과 주문력 기반으로 나뉘게 된다.
 
공격력/방어력은 물리적인 스킬과 수치로 속성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반대로 주문력/주문 저항은 마법적인 스킬에 영향을 주며, 대부분 속성의 영향을 받는다.
 

▲ 주문피해는 대부분 속성이 동반된다. 빛속성 미호의 현혹은 당연히 '빛 주문피해'
 
이를 이용해 파티를 어떤 쪽에 좀 더 비중을 둘지 결정을 하는 것이 좀 더 유용하다.
 
또한, 영웅의 스킬에는 일부 추가효과로 상태이상이나 부가효과 등을 부여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효과는 미미한 효과부터 전황을 뒤집을 정도로 강력한 효과가 있는 만큼 파티 구성 시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 사용 효과 외에도 추가 효과를 잘 사용하는 것이 관건
 
◆ 스토리가 전투에 개입? 감정효과
 
다섯왕국이야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캐릭터마다의 고유 스토리에 있다. 캐릭터마다 국가는 물론 스토리, 인간 관계 등이 폭넓게 적용되어 있는데, 단순히 설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 초반부터 감정 효과를 볼 수 있는 토미와 에리카
 
예를 들어 토미의 경우 파티에 에리카나 피트, 가이 등이 존재하면 적 처치시에 공격력이 단계별로 증가한다. 이러한 감정효과는 중첩이 되기 때문에 서로간의 스토리에 따라 캐릭터를 잘 구성하면 파티가 기하급수적으로 강력해진다.
 

이정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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