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회 우승을 차지한 루나틱 하이 (자료제공 : OGN)
지난 7월 29일 OGN을 통해 생중계되는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3'가 종료됐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서 진행된 결승전은 22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루나틱 하이와 콩두 판테라의 대결에서 루나틱 하이가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는 6세트까지 3대 3인 상황에서 마지막 7세트 연장에서 루나틱 하이가 첫 번째 거점 공략에 나선 콩두 판테라를 상대로 완막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고 에스카 김인재 선수가 솜브라 영웅의 궁극기인 EMP로 수비 선수들을 전멸 시키며 거점에 성공하며 우승컵을 차지하게 됐다.
루나틱 하이는 지난 시즌2에 이어 연이어 우승팀이 됐다.
한편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는 오는 8월 11일 개막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