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모바일게임 동향] 7월 5주, 신작 다크어벤저3-다섯왕국이야기 '흥행'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 2017년 7월 31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7월 마지막 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리니지M'과 '리니지2 레볼루션'의 견고한 수성 중인 가운데 신작 '다크어벤저3'와 '다섯왕국이야기'의 돌풍으로 요약할 수 있다.

 

먼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지난 6월 21일 출시이후 이틀만에 구글플레이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현재까지 굳건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변화라면 거래소가 적용되지 않은 12세 이용가 버전이 계속 하락 중인 것. 12세 버전은 지난주 4위에서 8위로 떨어졌다. 리니지M을 즐기면서 결제를 하는 대부분의 유저가 19세 이용가 버전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는 예상됐던 수순이다.

 

리니지M이 출시되기 전까지 180일간 정상을 차지했던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은 2위를 유지하고 있다. 레볼루션은 새롭게 바뀐 거래소를 적용하고 장비 던전을 개편하는 등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 중에 있다.

 

신작 돌풍은 소녀전선에서 넥슨의 다크어베전3로 옮겨졌다. 지난 7월 27일 출시한 다크어벤저3는 글로벌 다운로드 3500만을 기록했던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의 강점을 최대한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30일 매출 4위로 출발해 31일 오전에는 한 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리니지M과 리니지2 레볼루션이 흥행하며 국내 유저층의 다수가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으로 옮겨졌다고 하나 여전히 액션RPG도 인기 장르임이 증명된 것.

 

네시삼십삼분(433)이 27일 출시한 수집형 RPG '다섯왕국이야기'는 17위에 올랐다. 꾸준히 사랑받는 RPG 장르는 신-구작에 구분없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탑30을 기준으로 RPG는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클래시로얄, 아이러브니키, 피망포커, 프렌즈팝콘, 애니팡3 등 비(非) RPG장르도 독자적인 인기를 확보하고 있다.

 

 

그 외 3DS 인기 게임 이었던 '레이튼 미스터리저니:일곱 대부호의 음모'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선보인 시리즈 최초의 후속작으로 1만 9000원의 유료 게임으로 출시돼 매출 33위에 오르며 명성을 재확인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이관우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34 그래머릴를대라 2017-07-31 13:50:54

와 다크어벤저 3 빠르게 치고 올라가네여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