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어벤저3’가 출시 하루만에 매출순위 톱2위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질주 중이다.
지난 27일 출시된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다크어벤저3’가 28일 오전 애플앱스토어 매출순위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불리언게임즈(대표 반승철)가 개발하고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는 ‘다크어벤저3’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3500만건을 달성한 인기 액션 RPG ‘다크어벤저’ 시리즈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쉬운 조작으로 다양한 액션 연출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콘솔에서나 볼 수 있던 피니시기, 몬스터 탑승, 무기 탈취 등 액션 시스템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또 잘 짜여진 스토리와 세분화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담아 몰입감을 높인다.
넥슨은 ‘다크어벤저3’ 출시를 기념해 내달 23일까지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7일간의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내달 2일까지 길드에 가입한 이용자에게 3만 골드가 주어지며 지정된 시간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빛나는 보물함’ ‘모험 열쇠’ 등이 제공된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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