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23일 서울 마포구 OGN e스타디움에서 자사 모바일 MOBA(진지점령전)게임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공식 e스포츠 대회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이하 PSPL)' 2017 서머 본선 경기를 개최했다.
총상금 5000만원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는 최고의 '펜타스톰' 팀을 가리기 위한 5대5 대전으로 진행된다. 지난 8일과 9일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합류할 8팀이 결정됐다.
23일 열린 개막전에서는 와일드와 NC 라이언스, 탑팀과 MVP가 경기를 펼친다.
PSPL은 내달 3일까지 매주 일요일 OGN TV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 티빙, 트위치, 아프리카를 통해 생중계 된다. 이동진 캐스터와 이승원, 박태민 해설위원이 중계를 담당한다.
▲ 경기 전 장비를 점검하는 탑팀과 MVP

▲ 개막을 기다리며 ‘펜타스톰’을 즐기는 이용자들

▲ 경기 시작 전 많은 관람객들이 좌석을 메웠다.

▲ PSPL 진행 방식 소개

▲ 이동진 캐스터와 이승원, 박태민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