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블로3에 강령술사와 함께 찾아온 2.6.0 패치 적용 완료됐다.
29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디아블로3:영혼을거두는자'에 새로운 패치가 적용됐다고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번 패치를 통해 새로운 직업인 강령술사(네크로멘서)가 추가됐다. 강령술사를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강령술사의 귀환 팩'을 1만 7000원(부가세 포함)에 구매해야 한다.

이와 함께 도전 균열 시스템을 비롯해 신규 지역 황무지와 태초자의 사원, 모험모드에 새로운 순간이동진 4개 등도 추가됐다.

▲ 블리자드는 검은 박쥐 날개 아이템은 한국 팬들을 위해 준비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를 기념해 6월 29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약 한 달 간 꾸미기 아이템인 검은 박쥐 날개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는 블리자드 가맹 PC방에서 디아블로3 게임 로그인 기준 누적 시간 100분 이상을 플레이하면 이벤트 종료 후 일괄 지급받을 수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