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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반지, 초보-고수 모두 잡는다…'그래도 반지!' 업데이트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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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피게임즈(대표 이승재)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반지:에이지오브링(이하 반지)'가 저레벨 유저와 고레벨 유저에게 각각의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는 '그래도 반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실제 플레이해본 결과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콘텐츠의 확장이 아닌 저레벨 유저가 좀 더 쉽게 반지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던전헬퍼나 서포터즈 운영을 추가하며, 고레벨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신규 고레벨 콘텐츠 '불멸 시스템'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꽉차있었다.
 
◆ 뒤늦게 시작해도 OK! 던전헬퍼
 
던전헬퍼 시스템은 파티 플레이가 가능한 던전에 한해서 던전 입장 가능 횟수를 모두 소모한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를 도와주는 기능이다.
 
파티 던전은 일반적으로 입장 제한 횟수가 있어 고레벨 유저는 같은 던전이라도 고난이도 던전을 선호하게 된다. 이때문에 저레벨 유저는 저레벨끼리 모여서 가야하는데 이 경우 높은 난이도에 좌절하거나 손발이 맞는 파티원을 구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때 이미 고난이도 던전 입장으로 입장 횟수를 소진한 고레벨 플레이어가 저레벨 플레이어의 던전 사냥을 도와줄 수 있다. 도움을 준 유저 역시 헬퍼 포인트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헬퍼상점에서 아이템을 구할 수 있는 만큼 저레벨 유저와 고레벨 유저가 함께 윈윈하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전망이다.
 


▲ 헬퍼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

 
단, 헬퍼 플레이어는 해당 던전에서 드랍아이템이나 통과 보상을 얻을 수 없다.
 
헬퍼 포인트 상점에서는 비행신발과 탈것진화석, 경험치 포션, 로그오프 자동사냥 카드, 다이아를 구매할 수 있으며, 각 물건마다 수량이 있다. 해당 수량은 매일 오전 5시에 초기화된다.
 
◆ 고레벨 유저를 위한 콘텐츠, 불멸 시스템과 어둠의 문
 

▲ 영혼을 슬롯에 장착해 속성을 강화한다
 
330레벨 이상의 유저가 즐길 수 있는 불멸 시스템과 어둠의 문 던전이 추가됐다. 불멸 시스템은 보유한 혼을 각각의 슬롯에 장착하여 추가 속성을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장착한 혼은 마법가루를 사용해 승급 시 기존 속성을 좀 더 강화할 수 있다.
 
불멸 슬롯은 330레벨부터 350레벨까지 5레벨 마다 1개씩 열리며(330레벨은 2개), 혼 슬롯마다 장착할 수 있는 혼이 다르다.
 
어둠의 문은 일일퀘스트로 입장할 수 있는 신규 던전이다. 1일 2회 무료입장 가능하며, 클럽 레벨이 6이 넘는다면 추가로 입장할 수 있다. 던전 내 바닥에 표시된 화살표 방향을 따라 몬스터가 이동하여 어둠의 문으로 사라지기 전에 몬스터를 처치하는 던전으로 경험치 및 각종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 어둠의 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몬스터를 처리하자!
 
◆ 편의성 끝판왕 업데이트
 
신규 콘텐츠 외에도 기존 콘텐츠를 좀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자원회수와 소탕 시스템 등이 추가됐다.
 
자원회수는 최대 2회 이용하지 못하는 이벤트나 던전의 보상을 골드 또는 다이아로 회수하는 기능이다. 골드로 회수할 때보다 다이아로 회수할 때 더 많은 보상을 회수할 수 있다.
 

▲ 소탕 스크롤이 있어야만 소탕할 수 있으니 주의!
 
소탕 시스템은 마력의폐허와 노움의던전을 1회라도 클리어한 이력이 있는 유저라면 소탕 스크롤을 이용해 빠르게 클리어하는 기능이다. 단, 각각의 던전에는 소탕 필요 레벨이 있다.
 
이외에도 닉네임 변경, 길드명 변경 등 다양한 기능이 함께 추가되기도 했다.
 

▲ 새로 추가된 닉네임 변경 카드와 길드명 변경 카드
 

이정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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