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13일 서울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카카오게임 브랜드관'에서 '음양사 for Kakao'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카카오는 오는 8월 국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음양사'는 전세계 2억 다운로드를 달성한 대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다. 이용자들은 '식신(귀신)'을 수집해 자신만의 조합을 구성하고 성장시켜 나갈 수 있다. 고대 동양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그래픽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전달한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