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순위] 잠잠한 5월 5주, ‘롤’ 20주 연속 1위](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70531/141570/sw.jpg)
5월 다섯째주 온라인게임순위는 순위 변동 없이 잠잠했다. 그 가운데 20주 연속 PC방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리그오브레전드’가 눈에 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이번주에도 만점으로 1위를 수성했다. 특히 ‘롤챔스’ 개막 후 ‘리그오브레전드’는 전날 대비 약간의 PC방 점유율 상승을 기록하면서 e스포츠 효과를 누렸다.
반면 2위 ‘오버워치’는 이번주 점수가 약간 떨어진 모습이다. 1주년 이벤트 개최로 점유율이 다소 상승했지만 주말을 기점으로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차트에서 유일하게 순위가 오른 게임은 ‘거상’이다. 지난달부터 진행된 이벤트의 마감일을 앞두고 PC방 점유율 등 지표가 올랐다.
◆ 리그오브레전드, ‘20주’ PC방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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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가 이번주도 왕좌를 지켰다. 31일 기준 ‘리그오브레전드’는 20주 연속 PC방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25일 ‘리그오브레전드’는 모바일 상점 앱을 공식 오픈했다. 온라인으로만 구매할 수 있었던 게임 내 상품을 모바일에서도 구매할 수 있고 RP(라이엇포인트) 충전 기능도 있다.
특히 지난 28일 개막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 서머 스플릿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이번 스플릿 이후 가을에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롤드컵’ 진출팀이 결정된다.
◆ 오버워치, 1주년 기념 감사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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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오버워치’는 지난 24일 출시 1주년을 맞아 감사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용 전리품 상자가 추가됐으며 내달 13일까지 게임에 처음 접속하면 상자 1개가 지급된다.
이벤트 전용 전리품 상자는 정해진 기간 동안만 획득할 수 있으며 여기서 새로운 스킨과 음성 대사, 스프레이 등 장식품을 얻을 수 있다.
지난 28일에는 e스포츠 대회 ‘APEX 시즌3’에 돌입했다. 오는 6월 6일까지 8강 진출팀을 가린다.
◆ 이벤트 끝나기 전 달려라… ‘거상’ 1계단↑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거상’은 이번주 1계단 올라 24위에 안착했다
‘거상’은 지난 30일까지 레어 아이템 ‘두석린·통제사 세트’를 얻을 수 있는 ‘심야상점’ 이벤트를 실시했다.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이벤트에서 이용자들은 정해진 시간에 미션을 수행하면 장비를 획득하고 강화할 수 있었다. 장비 세트를 갖추기 위한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한편 ‘거상’은 31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야구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