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의 신규 콘솔 'X박스 스콜피오'가 올해 말 중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차이나 이벤트를 통해 "X박스의 신규 콘솔이 올해가 가기 전에 중국에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X박스 스콜피오는 중국을 비롯해 미국과 다른 지역에도 발매된다.
해당 행사에서 회사 측은 "X박스 스콜피오는 가장 강력한 게임 콘솔"이라며 "현재 출시된 어떤 콘솔보다 40%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프로젝트 스콜피오는 8코어 CPU와 6테라 플롭스 GPU를 장착한 고성능 콘솔게임기다. 높아진 성능을 바탕으로 4K 게임 및 가상현실(VR) 기기 등을 원활히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X박스 스콜피오는 X박스원으로 출시된 모든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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