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쳐를 드라마로 만날 수 있게 됐다.
북미시각으로 17일 샤크뉴스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폴란드 출신 안드레 샙코브스키의 판타지 소설 '위쳐'를 기반으로 하는 드라마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 소설은 유명 콘솔 게임인 '더위쳐' 시리즈의 원작이기도 하다.
드라마는 미이라 프랜차이즈와 벤허, 익스팬스 시리즈 등을 제작한 숀 다니엘과 토멕 바진스키 애니메이션 감독 등이 참여한다.
더위쳐 게임을 제작한 CD프로젝트레드 스튜디오는 드라마 제작에 관여하진 않지만 유로게이머를 통해 드라마 시리즈로 제작됨을 환영하고 성공적으로 제작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에릭 바맥 넷플릭스 부사장은 "안드레 샙코브스키가 제작한 멋지고 아름다운 세계를 넷플릭스 회원들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 '더위쳐' 시리즈는 3부작으로 출시됐고, 세 번째 작품 '위쳐3:와일드헌트'는 2015 GOTY(올해최고의게임) 수상작이기도 하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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