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M에서 개인간의 거래가 자유롭게 지원된다.
엔씨소프트는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라움에서 자사의 모바일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미디어 쇼케이스 '리니지M 더 서밋'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성구 상무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리니지M'의 개인 간 거래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성구 상무는 "개인간의 거래를 자유롭게 지원할 생각"이라며 "기존의 MMORPG들은 상한가 하한가를 지원하지만 우리는 자신이 얻은 아이템을 원하는 가격에 팔고, 자신이 얻고 싶은 아이템을 원하는 가격에 얻는 통합 거래소를 만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리니지M은 자유시장경제를 표방한다. 게임 내에서는 개인간 거래와 통합거래소를 지원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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