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히오스, 오버워치로 인기 굳히기…겐지 이어 ‘디바’도 합류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히오스, 오버워치로 인기 굳히기…겐지 이어 ‘디바’도 합류
히어로즈오브더스톰 PTR 서버에 적용된 디바. 

겐지에 이어 '디바(D.Va)'도 시공의 폭풍에 합류한다. 

8일(현지시각) 게임스팟 등 외신에 따르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PC온라인게임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오스)' PTR(테스트) 서버에 오버워치의 영웅 '디바'가 추가됐다. 

히오스의 '디바'는 다른 오버워치 영웅들과 마찬가지로 원작의 컨셉이 그대로 구현됐다. 한국인 송하나가 파괴 가능한 메카인 디바를 타고 움직이는 방식이며, 원작의 '부스터' '매트릭스' '자폭' 등 기술이 그대로 구현됐다.    

디바 모드에선 15% 느리게 움직이지만 기본 공격으로 전방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디바가 파괴되면 송하나로 전환된다. 송하나는 파일럿인만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지만 총알 발사를 위해선 멈춰야 한다.  

부스터는 순간적으로 이동 속도를 증가시키는 기술이다. 2초 동안  빠르게 움직일 수 있으며 부딪히는 적에게 피해를 준다. 매트릭스는 대미지를 경감시키는 기술이 됐다. 지정된 방향으로 발동하면 3초간 75%의 대미지를 막아준다. 단 매트릭스를 사용하는 동안 방향 전환은 할 수 없어 주의가 필요하다. 

궁극기는 '자폭'과 '버니홉(토끼뜀, Bunny Hop)' 두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자폭은 4초 후에 디바가 폭발해 주변에 큰 피해를 입히는 기술이다. 영웅이 아닌 건물은 절반 정도의 피해를  입는다. 히오스 고유 기술인 '버니홉'은 디바 주변의 적을 4초간 감속시키며 피해를 주는 기술이다. 버니홉 상태에선 디바가 멈출 수 없는 상태가 된다. 

한편 블리자드는 최근 히오스에 오버워치 테마를 주요 골자로 하는 2.0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해당 업데이트에선 오버워치의 '하나무라' 전장이 추가됐으며, 인기 영웅 '겐지'가 합류했다. 또한 4주간 열리는 오버워치와의 연계 보상 퀘스트 이벤트도 현재 진행 중에 있다. '히오스'의 PC방 점유율은 업데이트 직후 큰 폭으로 올랐으며 지난 5일 3.55%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메카 탑승시에 주변의 적에게 피해를 주는 모습.  


피해를 경감시키는 매트릭스 기술. 


메카 파괴로 큰 대미지를 입히는 '자폭' 기술


메카 모드 상태에선 범위 안의 모든 적을 공격이 가능하다.


파일럿 모드에서 공격하려면 멈춰서야 하는 단점이 있다.

오우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201_0101 seoyo9 2017-05-09 19:51:47

오오

nlv10 nice_39 2017-05-10 09:10:31

헐 블리자드 열일하네

nlv96 슈에어 2017-05-11 09:20:59

인기굳히기가아니라 이미 굳어버린 인기아닌가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