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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조신문고] (8) 해전1942 "게임 재화 '골드 부족' 개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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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조신문고] (8) 해전1942 "게임 재화 '골드 부족' 개선하겠다"

 

'신문고'는 조선시대 백성들의 억울한 일을 직접 해결해 줄 목적으로 대궐에 달았던 북을 말합니다.


게임조선에서는 2017년을 맞아 이용자들의 불만과 궁금증을 풀어주는 신규 코너 <겜조신문고>를 신설했습니다.


플레이 중인 게임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본 기사의 댓글이나 chu1829@chosun.com 으로 제보해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겜조신문고'의 여덟 번째 사연은 '해전1942'에 대한 내용입니다.

 

해전1942는 지난 2016년 7월 출시된 모바일 해전게임으로, 비주류로 여겨졌던 해전게임 장르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해전1942는 14일 8번째 업데이트 '서버군항쟁탈전'을 맞아 사전예약에 돌입합니다. 서버군항쟁탈전은 같은 서버 내 이용자끼리만 즐길 수 있던 군항쟁탈전을 모든 서버로 확장한 콘텐츠입니다.

 

출시 300일을 앞둔 게임인 만큼 해전1942 이용자들은 게임 내의 전투 밸런스와 행동력 부족 등에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해전1942의 서비스사 신스타임즈를 직접 만나 유저들의 궁금증을 대신 전달했습니다.


- 출시 300일을 앞두고 있다. 해전1942가 그동안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감회가 어떤지 ?
 
해전1942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바쁘게 보내던 날들을 생각하면 벌써 출시 300일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그만큼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 것 같고 감회가 새롭다.

 

- 게임 내 행동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다. 이에 대한 개선을 계획 중인지 ?
 
항상 이용자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어 당연히 이 부분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논의 중이다. 현재는 하루에 2회씩 연료통을 60개씩 수령 가능하며, 원양항선 등 다양한 컨텐츠로 추가 획득이 가능하다.

 

무작정 행동력을 높여버리면 밸런스 등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을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고려 중이다.

 

- 3월 내로 실시할 예정이었던 복귀유저 관련 이벤트가 미뤄지고 있다. 어떤 방식으로 언제 진행될 지 귀띔해주실 수 있는지 ?

 

3월에 복귀유저 대상으로 아이템을 지급한바 있으며, 복귀유저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시스템상 복귀유저 대상으로 아이템을 자동으로 지급하는 기능추가를 현재 준비하고 있다.

 

이번 달에 진행 예정인 업데이트를 앞두고 금요일부터는 업데이트 사전예약이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해당 기능이 적용되어 있지 않지만, 복귀유저 대상으로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 일부 이용자가 군용기(공중병력)이 너무 강력하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밸런스를 수정할 계획이 있으신지 ?

 

군용기 폭격 수치, 제공권 관련 등의 논의를 담당 부서와 계속해서 논의 중이다. 특히 게임 내 밸런스 문제는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보다 신중하게 논의 중이다.

 

이용자분들께서 주시는 의견은 항상 귀담아듣고 있다. 애정 가득한 의견에 항상 감사드린다.

 

- 군단전에서 한 번 맞붙었던 군단과는 다시 안 싸울 수 있게 해달라는 의견이 있다.

 

이번 달 업데이트를 통해 서버 간의 군단전인 ‘서버 군항쟁탈전’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같은 서버 내에서 군단전이 이뤄지는 것 이외에, 추가로 다른 서버 군단들과도 군단전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의견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방향으로 가능한지 검토해보겠다.

 

- 게임 내 재화 중 하나인 골드가 굉장히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다. 이는 어떻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신지 ?

 

질문해주신 것처럼 많은 분들이 골드 부족에 대해 호소하고 계신 거로 알고 있다. 이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골드 아이템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현재 진행 예정인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골드 패키지를 추가하고, 다양한 컨텐츠 보상에서 골드를 획득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

 

게임사에서 이용자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보답은 좋은 운영과 서비스,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라고 생각한다.

 

신스타임즈는 게임을 통해 더 오랫동안 이용자분들과 함께하고 싶다. 부족한 부분도 많겠지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니, 지금처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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