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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모바일 신작 '리니지M'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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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모바일 신작 '리니지M'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 엔씨소프트 사옥

 

엔씨소프트가 신작 모바일게임 '리니지M'에 대한 기대감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12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5500원(1.72%) 오른 3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엔씨소프트는 33만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엔씨소프트는 올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리니지M'의 사전 예약을 이날 오전 8시 시작했다.

 

정호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리니지M은 회사와 시장 기대치 이상의 흥행을 기록할 것"이라며 "원작 온라인 게임 '리니지1'의 광범위한 팬층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PC온라인게임 '리니지'의 IP(지식재산권)의 정통성을 계승했다. 이 게임은 모바일 환경에서 온라인게임 리니지를 그대로 구현했고, 아이템 거래 기능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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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 kyo99889 2017-04-12 16:22:44

음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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