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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액션, 야구, 춤까지…‘각양각색’ 매력 신작들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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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액션, 야구, 춤까지…‘각양각색’ 매력 신작들 떴다

4월 첫 주 <게임조선> 모바일게임순위 차트에선 신작들이 돌풍을 일으키는 양상이다.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진삼국무쌍'부터 야구게임 '프로야구H2', 리듬게임 '클럽오디션' 등 최근 출시된 신작들의 차트 첫 진입이 두드러졌다.

구작 중에선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상승세를 탔다. 포커게임 '피망포커' '한게임 포커'는 월초 효과로 상위권과 중위권에 자리했으며, 전통의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7'도 프로야구 개막 특수를 타고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MMORPG인 '여명'과 '아덴' 등은 각각 10위와 20위에 이름을 올리며 업데이트 효과를 보고 있다. 

◆ 원조 삼국지 액션의 힘, 글로벌 흥행 중인 '진삼국무쌍' 


지난달 30일 출시된 넥슨의 신작 '진삼국무쌍'이 이 주 4위까지 올랐다. 

코에이의 콘솔게임 진삼국무쌍7을 기반으로 대만 엑스펙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모바일 액션 RPG다. 원작의 화려한 무쌍액션과 삼국지 영웅호걸의 재미를 모바일에 담아내 인기를 끌고 있다. 

진삼국무쌍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권 국가에서 매출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 중이다. 특히 대만과 홍콩, 베트남 앱스토어에선 매출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게임은 현재 글로벌 다운로드 2000만건을 돌파했다.

◆ 프야매 개발진 참여한 '프로야구H2' 뜨거운 인기


엔씨소프트가 출시한 매니지먼트 야구게임 '프로야구H2'도 9위를 기록했다.

'프로야구H2'는 프로야구매니저로 유명한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야구모바일게임으로, 이용자는 구단주 겸 감독이 돼 야구단을 운영하는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게임에선 다른 이용자들과 실시간 리그전을 치르고, 승부예측, 매니저 조언시스템, 선수 훈련, 미니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타 이용자와의 대결을 통해 상위 리그로의 진출을 꾀하는 10인의 '페넌트레이스 모드'는 이 게임의 가장 큰 재미로 꼽힌다. 

이 게임은 최근 서비스를 종료한 프야매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프야매 이용자의 유입과 승부예측과 자신만의 팀을 꾸리는 재미에 성공가도에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 모바일로 돌아온 원조 리듬댄스게임 '클럽오디션'


지난달 10일 모바일로 돌아온 리듬댄스게임 '오디션'이 인기다. 

'클럽오디션'은 2000년대 전국 PC방에 리듬댄스 게임 돌풍을 일으켰던 온라인게임 오디션을 모바일로 옮긴 작품이다.

이 게임은 오디션의 게임성을 계승해 쉬운 조작, 다양한 코스튬 아이템, 커뮤니티 등 원작의 매력을 살렸다. 또 싱글 플레이가 가능한 스토리모드 등 모바일만의 매력을 제공한다.

콘텐츠는 200여곡의 음원과 2300여종의 아이템 등을 갖췄다. 음원은 추억의 8090 인기 곡은 물론, 방탄소년단, AOA 등 인기 아이돌의 최신음원들을 구비했다.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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