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3월 2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게임 '파이널블레이드'가 역대 최고 순위 2위를 기록했다.
2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엔씨소프트가 출시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파이널블레이드'가 2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지난 19일 15위에 오르며 차트에 처음 이름을 올렸고 지난달 20일 6위, 21일 4위를 기록한 뒤 23일 3위에 랭크된 이후 해당 순위를 이어왔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8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던 사항들을 대거 수정한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고, 새롭게 추가된 다양한 패키지 판매로 높은 매출이 발생하며 2위를 달성했다.
파이널블레이드는 지난 1월 29일부터 한달가량 이어져온 리니지2레볼루션-포켓몬고로 이어지는 구글매출 순위를 무너뜨린 첫 작품이 됐다.
이같은 파이널블레이드의 성적은 지난 12월 출시된 '리니지레드나이츠'에 이어 연달아 거둔 성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파이널블레이드의 경우 별도의 마케팅없이 게임성만으로 거둔 성적이기에 높은 평가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한편 파이널블레이드는 독창적이면서 서정적인 화풍으로 그려진 그래픽, 독특한 스킬을 가진 200종의 영웅 캐릭터, 캐릭터 육성과 이용자 간 대전이 특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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