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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서비스 ‘PS나우’ 올 여름부터 PC와 PS4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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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부터 소니의 게임 네트워크 스트리밍 서비스 '플레이스테이션 나우'를 PS(플레이스테이션)4나 PC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게임스팟 등 외신은 소니가 오는 8월 15일부터 PS3, PS비타, PS TV, 각종 스마트 TV 등 대부분 플랫폼의 PS 나우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보도했다.  

PS나우는 스트리밍을 통해 게임을 즐기는 서비스다. 일정액을 내면 게임 타이틀을 사거나 내려받지 않아도 네트워크 스트리밍을 통해 게임 할 수 있다. 현재 PS나우엔 200여종의 PS3 게임이 제공되고 있다. 

다양한 플랫폼으로 론칭됐던 PS나우는 작년 PC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소니 측은 "깊은 검토 끝에 PS4 및 윈도우PC에 초점을 맞춰 두 장치의 PS 나우 환경을 더욱 발전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PC에서 PS나우를 사용하려면 코어 i3 이상의 프로세서, 2GB 램. 300GB 스토리지 공간, 5MBps 이상의 인터넷 속도를 갖춰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PC용 무선 어댑터를 추가하면 듀얼쇼크4 컨트롤러를 PC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관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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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바람을당당히 2017-02-27 10:48:20

PS나우라는게 있는지 이제 처음 안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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