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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레볼루션, 2월 콘텐츠 약속 지킨다...역대급 업데이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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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초대형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 개발사 넷마블네오)'의 신규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23일 레볼루션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한 신규 업데이트 내용에는 2월 중 업데이트를 예고한 내용이 대다수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업데이트는180레벨 확장과 혈맹·PvP 콘텐츠 강화, 장비 추가 등 앞서 진행한 기란 업데이트 이상의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레벨 확장이다. 지난 9일 기란 지역 공개와 함께 150레벨로 확장됐던 레벨 제한이 180레벨로 증가한다. 이에 따라 기란 지역 역시 확장되며 레벨에 맞춘 퀘스트 스크롤과 보물상자 보상, 업적, 주간 보상 등 다방면으로 업데이트 된다. 정예 던전 상아탑 2층과 3층 역시 함께 추가되면서 고레벨 캐릭터의 사냥터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혈맹 콘텐츠도 강화된다. 혈맹 아지트 2차 기능이 추가되면서 결속의 수정과 관리인 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혈맹 전쟁 선포 기능에서 무조건 공격 기능과 전쟁 회피 기능이 추가된다. 또한, 2월 업데이트 사전 공개 당시 언급했던 새로운 혈맹 던전 '크루마 코어'던전 도 추가된다.
 
PvP 콘텐츠 '난투장'도 추가된다. 난투장은 기존 결투장과 다르게 실시간으로 PvP를 즐길 수 있는 필드형 인스턴스 던전으로 31레벨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난투장의 등장과 함께 결투장 시즌1 종료, 요새 추가 등 각종 PvP 업데이트가 한 번에 이뤄진다.
 
 
신규 장비도 업데이트 된다. 기존 장비의 상위 등급 아이템이 아닌 동급 아이템이되 추가 옵션이 다르게 설정된 장비가 등장하는 만큼 기존 장비의 값어치도 보존되면서, 신규 장비를 통한 새로운 세팅도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규 희귀무기에는 '번뜩임'이라는 효과가 달려있어 레어 스킬을 제외한 공격 스킬의 공격력을 증가시켜준다. 이에 따라 기본 공격보다 스킬에 영향을 많이 받는 캐릭터에게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필드 보스와 탱커 직업군 밸런스 조정 등 다방면에서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만큼 레볼루션 유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해당 업데이트는 오는 24일 라이브 서버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정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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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바람을당당히 2017-02-24 10:26:08

누가 약속 지키래 야근은 안 하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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