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2월 11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신작 모바일게임 '파이널블레이'가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21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에 따르면 지난 14일 엔씨소프트가 출시한 RPG(역할수행게임) '파이널블레이드'가 4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18일 매출 26위로 출발해 19일 10위, 20일 6위에서 두 계단 더 상승해 탑5에 진출했다.

△ 파이널블레이드는 화려한 아트와 다이나믹 전투를 내세우고 있다.
이는 1월 24일 출시한 포켓몬고에 이어 가장 빠르게 상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특히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레드나이츠'에 이어 연이어 흥행작을 배출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를 통해 엔씨소프트는 첫 모바일 자체 개발작인 레드나이츠가 5위, 퍼블리싱 게임 파이널블레이드가 4위를 차지하며 구글 매출 탑10에 처음으로 2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게 됐다.
한편 2월 신작 가운데는 파이널블레이드 와 섀도우버스가 탑30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1월 신작은 포켓몬고와 삼국블레이드로 4종의 게임을 제외하고는 모두 기존 서비스 작으로 구성됐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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