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출시 한달째를 맞이한 '포켓몬고'가 대규모 업데이트로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나이언틱은 17일 자사의 위치기반 증강현실게임 '포켓몬고'에 80마리 이상의 포켓몬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포켓몬 마니아들 사이에서 '2세대'라 불리는 치코리타와 브케인, 리아코와 같은 성도지방의 포켓몬이 포함됐다.

△ 게임에 접속하면 새롭게 추가된 포켓몬들을 만날 수 있다.
또 게임 내 기능과 함께 새로운 진화 아이템, 포켓몬의 움직임을 늦추는 나나열매와 사냥에 성공했을 때 사탕의 양을 두배로 늘리는 파인열매 등이 추가됐다.
한편 포켓몬고는 지난달 24일 출시돼 나흘만에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 최고매출 순위 2위에 올랐고, 지난해 7월 출시된 글로벌 버전은 첫 달에 2억65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국내 서비스 이후 게임 내 오류 및 서버 지연 현상 등의 문제점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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