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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엔씨소프트 "리니지레드나이츠 흥행 4분기 매출 상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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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지난해 최초의 모바일 자체 개발작인 '리니지 레드나이츠'를 출시하며 기타 매출이 대폭 상승했다.

△ 엔씨표 첫 모바일 자체 개발작 리니지 레드나이츠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레드나이츠는 출시 이후 안정적인 매출과 트래픽을 보이고 있다"이라며 "앞으로 공성전 등을 비롯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보다 안정된 서비스가 진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매출이 포함된 엔씨소프트의 2016년 4분기 기타매출은 3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2% 상승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이관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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