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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6] 던파 프리미어 리그, PvE리그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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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박지원)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중인 '지스타2016' 넥슨부스에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최초의 PvE(Player VS Environment)리그인 던전앤파이터 프리미어 리그 2016 (이하 DPL) 결선 매치를 진행했다.

지난 10월 27일부터 진행된 DPL은 던파 내 85레벨 레이드 던전인 '안톤 레이드' 던전을 토대로 한 전용 던전에서 타임어택 승부를 펼치는 PvE 대회로 던파 선수 출신인 정훈 해설과 안성호 해설위원, 이태윤 캐스터의 흥미진진한 생중계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날 진행된 결선에서는 총 4팀이 참가했으며, 던파 액션토너먼트 간판 선수 '정재운'선수를 필두로 한 '저분만쎄요' 팀이 5분 9초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팀에게는 총 200만원의 상금과 120만원 상당의 세라를 부상으로 받았다.

[지스타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신호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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