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예정인 아레나마스터즈의 트레일러 영상을 지스타 2016에서 공개했다.
'아레나마스터즈'는 간편한 조작만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대전 액션게임이다. 윈디, 베오베어 등 총 13종의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박진감 넘치는 액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듀얼 아레나, 팀 데스매치 등 최대 6명이 실시간으로 플레이 가능한 PvP 모드를 비롯해 임무, 요일던전, 캐릭터와 장비 성장 등 풍성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아래는 아레나마스터즈의 트레일러 영상이다.
[지스타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