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아름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판타지타운(Fantasy Town)'의 영상을 지스타2016 현장에서 공개했다.
판타지타운은 생산, 탐험, 영웅 육성 등을 통해 폐허가 된 마을을 발전시켜나가는 캐주얼 경영 시뮬레이션 SNG이다. 다양한 건물을 건설하여, 생산, 수확 및 제조, 무역 활동을 통해 마을을 성장시키고, 농부, 제빵사, 마법사 등 100종이 넘는 영웅 캐릭터를 육성하여 탐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길드, 친구 도와주기 등 강화된 커뮤니티 시스템을 통해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협동 및 경쟁이 가능하며, 스토리 기반의 퀘스트와 미니 게임 등 풍성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아래는 지스타2016에서 공개한 판타지타운의 트레일러 영상이다.
[지스타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