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2016에서 넥슨은 라온언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캐주얼 액션 러닝 게임, '테일즈런너리볼트'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테일즈런너 리볼트는 11년째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모바일 버전으로, 라온엔터테인먼트가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해 직접 개발한 캐주얼 액션 러닝 게임이다.
원작 고유의 감성, 세계관, 캐릭터, 게임성 등을 그대로 계승해 원작의 재미를 최대한 살렸으며, 모바일 환경에 맞춰 리뉴얼 된 캐릭터들을 선보인다.
또 단순화된 조작법을 도입해 간단한 터치 만으로도 PC 온라인게임 못지않은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비롯해 코스튬을 직접 제작하는 '연금복장' 시스템, 나만의 마을을 꾸미는 동화마을 '테런 빌리지' 등 '테일즈런너' 콘텐츠를 담고 있다.
아래는 지스타2016에서 공개한 테일즈런너 리볼트의 트레일러 영상이다.
[지스타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