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스튜디오8이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예정인 '아스텔리아' 트레일러 영상을 지스타 2016에서 공개했다.
'아스텔리아'는 바른손이앤에이의 자회사 스튜디오8이 언리얼엔진3를 사용해 개발 중인 PC온라인 MMORPG다. 이 게임은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정통 MMORPG요소에 TCG를 결합해 수집과 육성의 재미를 강조해 전략성과 액션성이 어우러진 전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플레이어는 보유한 '아스텔'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연계 플레이를 펼칠 수 있으며, 상황 및 상대에 맞춰 전술적인 공략을 시도할 수 있다.
또한, 필드 플레이 외에도 레이드, PvP와 PvE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전장과 콜로세움 등 다양한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아래는 아스텔리아의 트레일러 영상이다.
[지스타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