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중에 있는 '테일즈위버M' 트레일러 영상을 지스타 2016에서 공개했다.
'테일즈위버M'은 테일즈위버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로 과거 에피소드1부터 시작된 테일즈위버의 아름다운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13년 전 테일즈위버에서 처음 느낀 감정을 모바일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래는 테일즈위버M의 트레일러 영상이다.
[지스타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