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2016'에서 넥슨(대표 박지원)은 띵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탱고파이브: 더 라스트 댄스 (TANGO5: The Last Dance)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탱고파이브: 더 라스트 댄스는 실시간 5 대 5 팀 대전 전술슈팅 모바일게임으로써, PC로 즐겼던 FPS(First-person Shooting),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등 실시간 팀대전의 재미요소가 강점이다.
‘그리드(Grid)’ 기반의 이동으로 간편한 조작 방식을 제공하고, ‘이동-명령-쿨다운’ 순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다이나믹 쿨다운 시스템’을 이용한 박진감 넘치는 전투 플레이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서로 다른 개성과 스킬을 가진 12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전투에 참여할 수 있고, 승리를 위해서는 다섯 명의 팀 워크와 캐릭터 간 조합이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지스타2016에서 공개된 탱고파이브: 더 라스트 댄스의 프로모션 영상이다.
[지스타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