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위메이드의 끝없는 미르 사랑…미르의전설2 IP 계약체결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위메이드가 또다시 <미르의 전설> IP 계약을 체결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중국 게임 개발사인 팀탑 게임즈(Guangdong Xinghui Teamtop Interactive Entertainment Co., Ltd, 대표 황 팅)와 <미르의 전설2> IP 계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팀탑 게임즈는 장난감 제조 및 게임 개발/퍼블리셔로 유명한 라스타그룹(Rastar Group)의 계열회사로, 현재 중국에서 다수의 웹게임과 모바일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메이드는 팀탑 게임즈에 <미르의 전설2> IP(지적재산권)를 제공하고, 팀탑 게임즈는 이를 활용해 모바일 게임 1종을 개발 서비스할 예정이다.

팀탑 게임즈와의 계약은 중국 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미르의 전설>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 시켜줬다.

회사측은 “<미르의 전설> IP의 가치를 높이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며, 지속적으로 신규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며 “중국에서 훌륭한 파트너들과 좋은 계약을 통해 <미르의 전설>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이동준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