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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데스티니차일드, 최강 덱 짜는 법…5성 능가하는 4성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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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로어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모바일게임 ‘데스티니차일드’가 출시 후 양대마켓(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를 석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내러티브 콜렉터블 캐릭터 게임(Narrative CCG)’이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를 표방하는 데스티니차일드는 각각의 캐릭터(차일드)를 수집하고 이들이 지닌 스토리 및 전투, 성장 시스템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현재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캐릭터는 1성부터 5성까지 존재하는데 5성 캐릭터는 가장 뛰어난 성능과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뽑기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확률이 낮아 쉽게 구하기 어렵다.

때문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자신이 가진 4성 캐릭터 중 성능이 좋은 캐릭터를 찾아 5성 혹은 6성까지 육성하거나 어펙션을 S등급까지 올리는 경우가 많다.

이에 데스티니차일드를 처음 접하거나 덱 구성에 어려움을 겪는 유저를 위해 현재 유저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4성 캐릭터를 역할별로 나눠 정리했다.

◆ 방어형(탱커) - 레이디, 엘도라도, 키메이라, 해트트릭

데스티니차일드에서 선호되는 방어형 캐릭터는 공격을 대신 맞아주는 ‘도발’ 스킬을 장착하고 추가로 피해를 흡수하는 ‘방어막’이나 공격 시 체력을 회복하는 ‘흡혈’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4성 방어형 캐릭터 중에서는 레이디와 엘도라도, 키메이라, 해트트릭, 에우로페가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레이디와 엘도라도는 도발과 동시에 보호막을 사용해 추가적인 피해를 막을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해트트릭은 도발과 흡혈 스킬을 조합을 통해 뛰어난 생존력을 가지고 있다.

반면 키메이라는 도발 스킬 없이도 4성 최고의 탱커 중 하나로 꼽힌다. 아군 전체에게 방어막을 씌우는 슬라이드 스킬로 안정감을 제공함은 물론 방어력 증가에 추가로 드라이브 스킬 대미지를 감소시키는 스킬을 가지고 있어  PVE와 PVP에서 모두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 공격형(딜러) - 아르테미스, 이난나, 소녀탐정, 네이드

‘연속 타격(연타)’과 ‘방어도 무시(방무)’는 딜러(공격형) 캐릭터에게 가장 선호되는 능력치다.

아르테미스와 이난나, 소녀탐정, 네이드 등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4성 딜러들은 모두 방무 혹은 연타 스킬을 장착하고 있는데 아르테미스의 경우 방어도를 무시하는 3연타 슬라이드 스킬과 4명에게 광역대미지를 주고 출혈(도트딜) 피해까지 입히는 드라이브 스킬을 가지고 있어 4성 최고의 딜러로 꼽힌다.

아르테미스의 하위호환이라 불리는 이난나도 뛰어난 방어도 무시 2연타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불속성 네이드와 물속성 유이는 드라이브 스킬에 방어도 무시 옵션이 붙어있어 드라이브 스킬 한방으로 일발 역전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추가로 광속성 딜러 소녀탐정은 연타와 방무는 없지만 슬라이드 스킬로 3명의 적을 타격하고 4명에게 광역대미지를 주고 출혈 피해를 주는 드라이브 스킬을 가지고 있어 인기가 많은 4성 딜러 중 한 명이다.

◆ 보조형과 회복형(힐러, 버퍼) - 레다, 셀레네, 마야우엘, 키리누스

힐러 중에서는 일반적인 힐 스킬이 아닌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회복하는 ‘도트힐’을 가진 캐릭터가 인기가 많은데 4성 중에서는 ‘레다’가 압도적으로 뛰어난 성능과 외형을 가지고 있다.

레다는 보조형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회복형 캐릭터들보다 더 높은 지속 힐량을 가지고 있으며 추가로 파티에 보호막과 흡혈효과까지 부여하는 특징이 있어 가장 선호되는 캐릭터다. 레다의 뒤를 이어서는 힐과 동시에 방어막을 부여하는 회복형 캐릭터 ‘셀레네’가 인기를 끌고 있다.

힐러 외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제공하는 일명 ‘버퍼’ 계열에서는 스킬을 빨리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스킬 충전속도(양) 증가’ 스킬을 가진 캐릭터들이 선호되고 있다.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마야우엘’과 ‘키리누스’가 있으며  마야우엘의 경우 스킬충전속도에 추가로 힐 스킬이 붙어있어 레다와 함께 최고의 4성 보조형 캐릭터로 꼽힌다.

◆ 구속형(PVP 디버퍼) - 아르게스, 야가, 페르세포네, 네반

끝으로 적에게 해로운 효과를 거는 ‘구속형(디버퍼)’ 캐릭터는 덱 조합과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지만 PVP에서는 뛰어난 효율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선호되는 옵션은 ‘스킬 충전속도 감소’와 ‘공격력 감소’로 ‘아르게스’와 ‘야가’는 스킬 충전속도를 낮춰 상대방보다 먼저 드라이브 스킬 선타를 날릴 수 있도록 도와주며 마야우엘과 키리누스, 리자와 같은 스킬 충전속도 증가 캐릭터와 함께 파티를 구성하면 더 큰 시너지를 낸다.

또 페르세포네는 상대 2명의 공격력을 대폭 감소시켜 받는 피해를 줄여주며 네반은 공격력 감소와 확률적으로 적의 드라이브 게이지를 깎는 스킬을 가지고 있어 PVP에서 유리한 조건에서 전투를 펼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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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 무단결근후퇴사 2016-11-14 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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