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서비스하고 아름게임즈가 개발한 경영시뮬레이션 SNG(소셜네트워크게임) ‘판타지타운’이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서 첫 선을 보였다
판타지타운은 생산과 탐험, 영웅 육성 등을 통해 폐허가 된 마을을 발전시켜나가는 캐주얼 판타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직접 플레이해본 판타지타운은 마인크래프트를 연상시키는 아기자기한 큐브형 그래픽에 건물을 건설하고 농작물 수확하며 무역을 하는 등 도시를 성장의 재미와 농부, 제빵사, 마법사 등 11개 직업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가 더해진 게임이었다.
특히 다른 SNG와 달리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퀘스트 진행으로 게임 시나리오와 시스템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으며 영웅을 수집하고 스킬과 장비를 장착시켜 탐험을 보내는 등 수집형 RPG요소가 포함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길드와 친구 도와주기 등 강화된 커뮤니티 시스템을 통해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협동 및 경쟁이 가능하며 스토리 기반의 퀘스트와 미니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한편 넥슨은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16에서 모바일게임 28종과 온라인게임 7종, 총 35종의 출품작을 선보인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