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년 10월 28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신작들이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에 따르면 넥슨의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은 3위와 이츠게임즈의 MMORPG '아덴'이 8위를 유지 중인 가운데 카카오의 액션RPG '쿵푸팬더3'는 전날 13위에서 10위로 상승했다.
선데이토즈의 애니팡3는 12위에서 11위로, 쿤룬코리아의 신작 RPG '가디스'는 18위에서 15위로 꾸준한 순위 상승을 보이고 있는 것.
이러한 신작 돌풍에 27일 출시된 넥스트플로어의 '데스티니차일드'와 데브시스터즈의 간판게임 '쿠키런'의 후속작 '쿠키런:오븐브레이크' 등도 차주부터는 순위권에 합류할 전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매년 3분기가 마무리되고 4분기로 넘어가는 시점에는 인기작들과 신작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진다. 지난해 이데아와 히트가 1위 게임으로 올라섰던 시기도 지금과 비슷하다" 라며 "이에 게임사들은 연말까지 흥행판도 변화에 합류할 규모 있는 신작을 계속 출시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는 기대작은 '리니지2:레볼루션'을 비롯해 '리니지 레드나이츠' '삼국블레이드' '던전앤파이터 혼' 등이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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