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넥슨, 뜨거운 10월…조조전·메이플M 출시 동시 TOP5 지각변동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온라인게임 맏형 넥슨(대표 박지원)의 모바일 신작 2종이 출시 초반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국내 모바일 시장에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띵소프트가 개발한 SRPG(전략전술역할수행게임) ‘삼국지조조전온라인(이하 조조전온라인)’과 NSC에서 만든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메이플스토리M’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13일 구글플레이 매출 9위에 올랐던 조조전은 17일 5위까지 순위가 상승하며 TOP5 진입에 성공했고 13일 출시된 ‘메이플스토리M’은 출시 삼 일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오르며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 17일 애플 매출 2위에 오른 메이플M(좌)과 구글 매출 5위에 오른 조조전(우)

특히 두 게임은 모두 10월에 출시된 신작이고(조조전온라인은 6일, 메이플스토리M은 13일) 유명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자체 및 공동 개발작이라는 점에서 넥슨에 큰 의미를 가진다.

코에이의 유명 타이틀 ‘삼국지조조전’을 활용해 만든 조조전온라인은 방대한 삼국역사 시나리오를 즐기는 ‘연의’와 삼국통일을 목표로 이용자 간 경쟁하는 ‘전략’, 200여 종의 인스턴스 던전이 있는 ‘사건’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로 SRPG 마니아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메이플스토리M은 원작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그래픽, 세계관 등 원작의 재미 요소와 플레이 경험을 모바일 플랫폼에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출시와 동시에 흥행몰이 중이다.

넥슨 관계자는 “10월 출시된 모바일 신작들이 연이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유명 IP의 힘도 있겠지만 조조전과 메이플M 모두 자체 및 공동 개발한 게임이라 더욱 의미가 깊고 이를 원동력으로 던전앤파이터:혼과 탱고파이브, 엘소드슬래시 등 하반기 출시 예정작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캐주얼게임 '퀴즈퀴즈'와 전략시뮬레이션 '진격의군단'을 각각 20일과 27일 정식출시할 예정이며 18일부터 22일까지 '던전앤파이터:혼' 비공개테스트(CBT)를 10월말 '엘소드슬래시'와 '탱고파이브' CBT를 진행할 계획이다.


▲ 원작의 재미를 모바일로 충실히 구현하며 흥행몰이 중인 조조전(위)과 메이플M(아래)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이동준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9 아전인수갑 2016-10-17 11:31:51

메이플은 진짜 똑같이만 만들어도 되나보다.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꼬맹이가 메이플m 하고 있더라.,..

nlv19 무적LG돌아와라 2016-10-17 11:32:33

LG가 코시갈 확률이랑 조조전이 1위할 확률 중 머가 더 높을까ㅎㅎㅎ

nlv109_355861 데하르트 2016-10-17 11:58:03

비슷할듯 확률

nlv17 야만용철 2016-10-17 12:02:08

ㄷㄷㄷㄷ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