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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리니지' 8개월 만에 최고레벨 갱신…최초 91레벨 캐릭터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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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에 91레벨 캐릭터가 탄생했다. 지난 2월말 90레벨 캐릭터 등장 이후 약 8개월 만에 최고 레벨을 갱신했다.

이번에 91레벨 달성에 성공한 캐릭터는 켈로스 서버의 기사 클래스인 '갓'이다. 그는 지난 7일 오후 3시경 신규 지역인 '잊혀진 섬'에서 91레벨을 기록했다.

'갓'은 지난 2월 '리니지' 사상 처음으로 90레벨에 오른 데포로쥬 서버의 '강떡팬클럽'과 동일 인물이다. 최근 켈로스 서버로 계정을 이전하면서 캐릭터명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91레벨 달성과 더불어 갓이 착용한 아이템도 화제다. '갓'은 '+3 진명황의 집행검'과 '+9 반역자의 방패' 등의 아이템을 활용해 91레벨이란 대기록을 수립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8일 리니지 최초 91레벨 달성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했다. 당시 전 서버에 공격력과 경험치 등을 올려주는 동상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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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4_0154 천룡파미s 2016-10-11 11:54:27

리니지의 역사를 쓰시는분 대단합니다

nlv7 순대의역습 2016-10-11 12:23:38

만렙이라는게 없는 리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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