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드래곤빌리지 IP' 하이브로, 엔씨소프트서 64억원 투자 유치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하이브로(대표 원세연)는 10일 엔씨소프트로부터 64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로는 2009년 설립된 회사로 드래곤빌리지 IP(지식재산권)를 중심으로 게임, 출판, 콘텐츠 사업을 하는 회사다.

주요 실적으로는 1000만 다운로드의 드래곤빌리지 게임과 4000만 콜렉션 카드 판매, 100만 권 이상의 도서 판매이다.
 
엔씨소프트는 "드래곤빌리지" IP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이를 통해 전략적 사업 관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하이브로는 드래곤빌리지를 활용한 게임을 3종 정도 개발 중이며 이를 2018년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원세연 하이브로 대표는 "드래곤빌리지를 포켓몬 이상의 세계적인 IP로 만들겠다. IP의 가치를 높이 평가해준 엔씨소프트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최희욱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