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넥슨 모바일데이에 참석한 정상원 넥슨 부사장
"넥슨 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자체 개발작을 통해 국내 모바일게임시장 선도할 것"
넥슨은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의 10월 모바일 라인업을 발표하는 '넥슨 모바일데이'를 개최하고 자체 개발 및 모바일게임 7종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넥슨은 모바일게임 시장 주류를 이루고 있는 RPG(역할수행게임)은 물론 캐주얼과 전략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 라인업을 공개하고 모바일 시장 공략을 위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상원 넥슨 부사장은 "유난히 더웠던 지난 여름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넥슨이 본질이 무엇인가 생각했고 그 결과 좋은 게임을 개발하는 것이 본질이라 생각했다"며 "다앙성을 갖춘 자체 개발작과 퍼블리싱 게임들로 넥슨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유저들이 만족하는 게임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정환 모바일사업 본부장은 "자체 IP를 활용한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 엘소드 뿐 아니라 최조 공개하는 전략시뮬레이션인 진격의군단과 RTS(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게임 탱고5 등을 선보여 국내 모바일게임시장에 다장르를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넥슨은 이날 행사를 통해 신작 7종의 테스트 및 정식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 10월 출시 및 테스트 예정인 넥슨 모바일 신작 6종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