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을 휩쓴 국산 대표 RPG(역할수행게임) ‘뮤’가 웹게임으로 국내 게이머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매주 PC 온라인게임 테스트 혹은 정식서비스 등의 소식을 전하는 <게임조선>의 신작 일정 코너. 9월 3주 PC온라인게임 시장에서는 웹젠(대표 김태영)의 웹 RPG ‘뮤이그니션’이 23일 첫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한다.

뮤이그니션은 웹젠의 첫 IP(지식재산권) 사업모델로 시작된 웹게임 ‘대천사지검’의 한국 서비스 버전으로 ‘뮤온라인’의 세계관과 콘텐츠 대부분을 반영하면서도 웹 버전에 최적화 된 게임시스템과 사용자환경을 제공해 게임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원작 ‘뮤온라인’의 핵심 PVE 콘텐츠였던 ‘악마의 광장’과 ‘블러드 캐슬’ 등 주요 콘텐츠를 웹 환경에 맞게 재구성했고 뮤이그니션만의 PVP 전장과 보스 레이드, 상시 경쟁 콘텐츠가 추가돼 과거 뮤의 추억과 새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번 CBT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진행되며 테스트 참가당첨자는 9월 22일에 개별 통보된다.
한편 웹젠은 사전신청에 당첨된 게임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총 2000명에게 ‘5000원권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며 사전예약에 등록한 회원 전원에게는 ‘축복의보석’와 ‘날개’ 등 고급 게임아이템을 지급한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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