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7주년을 맞아…
눈물 없는 삶이 어디 있고 고뇌(苦惱) 없는 성장(成長)이 어디 있나요?
게임조선의 열일곱 번째 출발점을 만나며 아직은 성장에 목마르고 빠른 시장의 변화는 늘 위기임과 동시에 기회라고 느낍니다.
누구나 어제보다 나은 삶을 바라듯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이 행복이라는 점을 그릴 수 있도록 그렇게 열여덟 번째 출발점에서는 더 좋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애정어린 관심을 주신 독자분들과 게임 업계 관계자분들께 진심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글과 소식으로 그 마음을 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게임조선은 걸어가겠습니다.
게임조선 임직원 일동












천룡파미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