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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D-1, 루머 난무… 무엇이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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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신제품 아이폰7 공개가 하루 앞으로(7일, 현지시각) 다가온 가운데 무성한 추측과 루머가 떠돌고 있다.

현재 애플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7(가명)에 대한 이야기 중 가장 유력한 설은 기존 시리즈와 큰 기능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가운데에서도 아이폰 애널리스트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것은 '헤드폰 잭 제거'이다.

이들은 아이폰7에서 3.5mm 이어폰 단자가 없어지는 대신 블루투스와 충전포트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이어폰이 포함될 것으로 전했다.

또 아이패드용으로 선보였던 애플펜슬이 아이폰7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보인다.

더불어 방수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라는 추측도 있다. 새롭게 공개될 아이폰7에 애플워치에 적용됐던 IPX7 등급의 방수기능이 적용된다는 것. IPX7는 수심 1m에서 최대 30분 동안 방수가 가능한 등급이다.

앞서 언급했던 헤드폰 잭의 제거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애널리스트들의 설명이다.

'저장 용량'은 아이폰6 시리즈의 16, 64GB 모델에서 32, 128, 256GB 세 모델로 바뀔 가능성이 커보인다. 하지만 배터리의 개선은 불투명할 것으로 관측된다.

끝으로 아이폰7 색상은 기존의 골드, 실버, 로드 골드 외에 '다크블랙'과 '피아노블랙'이 추가될 것으로 예측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최희욱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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