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 "e스포츠, 건강한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겠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e스포츠를 국민의 건강한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전 협회장은 2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코카콜라제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이하 롤챔스)' 결승 현장을 찾아 2016년 e스포츠 비전을 내비쳤다.

전 협회장은 "중국의 민간 자본이 e스포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고, 북미와 유럽에서는 축구와 농구 등 각종 스포츠 클럽에서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한국이 주도적으로 글로벌 e스포츠 다양화를 추진하며 산업화와 수익성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e스포츠 진흥법 개정을 통해 e스포츠의 아마추어 저변확대와 국민들의 건강한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최희욱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31 탁구계의페이커 2016-08-20 20:08:53

이스포츠는 조은 문화지

nlv14 발명왕에드나 2016-08-20 20:11:35

해외보지말고 국내를 좀 봐라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