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캐주얼 RPG(역할수행게임) ‘스톤에이지’가 19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르며 다시한 번 양대 마켓 정상 탈환에 나섰다. 지난 7월 9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서 내려온 이후 약 한달 만에 다시 1위에 복귀한 셈.
18일 스톤에이지는 게임 내 유료재화인 크리스탈 구매시 구매 금액의 50%를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와 전설 펫 획득 확률을 상향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 크리스탈 패키지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매출 상승에 도움을 줬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실제 게임은 업데이트 전인 17일 애플에서 매출 7위를 기록하고 있었고 업데이트 후 하루 만에 6계단 순위가 상승하며 매출 1위를 기록했다.
구글플레이에서는 아직 18일 업데이트로 인한 매출이 반영되지 않아 매출 5위를 기록 중인데 앞선 두 이벤트와 별개로 구글 유저를 위한 기프트카드 보너스 이벤트가 18일부터 진행되고 있어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5일 4인이 팀을 이뤄 강력한 몬스터를 처치하는 ‘토벌대 보스전’을 업데이트하는 등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추가에 힘쓰고 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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