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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박인비, 단독 선두… 금메달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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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프매니저에 등장하며 게임과 인연을 맺은 '골프여제' 박인비가 112년만에 정식 종목이 된 여자 골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박인비는 19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코스(파71·6245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 경기 결과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박인비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 쟁쟁한 우승 후보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중위권에 머물며 다소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박인비는 이틀간 5타씩 줄이는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고 보기는 단 1개로 막아내며 안정감있는 경기 운영을 펼쳤다.

박인비 외에도 전인지가 6언더파로 공동 8위, 양희영은 4언더파로 공동 17위에 오르며 남은 이틀 결과에 따라 상위권 입상이 기대된다.

한편 1라운드 5언더파로 박인비와 공동 2위를 기록했던 김세영(23·미래에셋)은 2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3언더파 공동 22위로 밀렸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최희욱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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