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오브탱크’와 ‘월드오브워쉽’ 등 밀리터리 전문 게임사로 유명한 ‘워게이밍(대표 빅터키슬리)이 신작 슈팅게임 ‘하이브리드워’를 선보인다.
워게이밍 플랫폼 WG Labs를 통해 출시되는 하이브리드워는 러시아 개발 스튜디오 ‘익스트림디벨로퍼스’가 제작한 타이틀로 쿼터뷰 시점의 탑다운 슈팅 장르에 SF(공상과학) 세계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8개의 오픈월드형 전장에서 벌어지는 전투와 용병과 폭격기, 헬기, 로봇 등 다양한 메카닉을 활용한 시스템은 다른 슈팅게임에 차별화 된 요소로 꼽힌다.
또 새로운 적을 만날 때마다 메카닉과 무기를 교체해 전투 스타일을 바꿀 수 있으며 일반적인 스토리모드부터 생존모드 등 유저의 취향을 배려한 다양한 모드가 탑재돼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안드레이 그런토프 워게이밍 프로듀서는 “하이브리드워는 90년대에 유행했던 콘솔 슈팅 장르에 대한 향수와 현대적인 감각이 만난 게임”이라며 “가볍지만 실험적이고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인 만큼 추후 테스트를 통해 많은 피드백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이브리드워는 2016년 내 온라인게임 플랫폼 ‘스팀(Steam)’과 ‘고그(GoG)’를 통해 윈도우즈, Mac OS X, 리눅스 버전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뽀샵엔간히
항정살먹긔
빅터와리가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