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이 부산 해운대에서 페버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부산 해운대가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로 그 열기가 뜨겁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e스포츠와 뮤직 콘서트를 연결한 여름 축제 페버 페스티벌을 지난 12일부터 개최했다.
이 행사는 12일 빅브레인과 어반자카파, 장미여관, 장기하와 얼굴들, 지누션, 에픽하이 등이 참가하는 프라이데이 파티를 시작으로 13일에는 블소 토너먼트 코리아 싱글 파이널 경기와 축하공연으로 백아연, 백예린, 정엽, 윤하 등이 출연한다.





14일은 태그매치 파이널 경기와 걸스데이, 자이언티, 비와이 등의 공연이,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거미와 양파, 로이킴이 무대에 오른다.
4일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 티켓은 총 3만석이 사전 판매됐다. 블소 토너먼트 티켓은 양일간 각각 5000장씩 1만장이 모두 매진됐고 1일과 4일차 공연은 1만명 씩 참석한다.
한편 부산 해운대는 35위를 넘나드는 무더위에도 불구 휴가 막바지를 즐기기 위한 관광객과 블소 토너먼트와 축하공연을 관람하기 위한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